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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Leaf Studios에 관하여

RAITA's omake page2007년 새해, 4chan/a/ 게시판은 여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1월 4일, 한 익명의 사용자가 RAITA의 동인지 Schuppen Harnische에 보너스로 수록된 미연시 컨셉 설정 페이지를 “장애소녀”라는 명칭으로 번역하여 올렸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RAITA의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만들자는 한 사람의 천재적인 의견이 엄청난 흥행 몰이에 성공하였습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러브 스토리로 가자는 의견부터, 불건전한 성적 판타지물로 가자는 의견등, 단시간만에 관련 내용이 쓰레드를 가득 채우게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진 한장과 RAITA가 여백에 적어둔 단순한 아이디어로 게임을 만들자는 정신 나간 생각은 수많은 사용자들을 자극시켰고,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게 됩니다.

곧 개발 포럼이 생겼고, 몇 달간 아이디어와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살을 붙이려는 사람들도 있었고, 샘플 작화, 대사등을 만들어 보는 사람들도 있었고, 게임의 방향성과 관련해 일어난 논쟁을 정리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활동적인 사람들은 Four Leaf Studios라는 이름 아래에 게임 개발을 시작하였고, 2007년 여름에 프로젝트가 본격화 됩니다.

막장은 2012년에 공개됩니다. Four Leaf Studios가 5년간 이 프로젝트에 매달린 끝에, 올 것 같지 않았던 시간이 오는 순간입니다. 예상보다는 조금 이르게 2011년 말에 마무리를 지었고, 배포를 위한 최종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012년 1월 4일에 장애소녀가 배포되었습니다

크레딧

집필

편집

  • Kagami
  • Losstarot
  • Silentcook

음악

작화

추가 작화

영상

감독

엔지니어링

제작

협조해 주신 분들

  • replicated
  • hir
  • PyTom
  • RAITA
  • 이 곳에 다 적지 못한 수많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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